그는 "제 피드는 미성년자도 많이 보니까 자제 좀 해줘요 이런 댓글 달 시간에 추우니까 옷 챙겨 입고 헌혈하러 가자"라고 덧붙였다.
장성규는 "벌거숭이 접근금지"라고 말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이날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헌혈을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이 게시물에 선정적인 사진을 프로필로 한 음란성 계정이 "왜 많은 사람들이 내가 나쁜 여자라고 말합니까?"라는 부적절한 댓글을 달았고, 이에 장성규는 "좋은 여자 되려면 이럴 시간에 헌혈하러 가삼"이라는 '사이다' 답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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