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혜 리포터가 이소정 앵커를 대신해 KBS '뉴스9'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뉴스9'에서는 이소정 앵커 대신 신지혜 리포터가 등장해 방송을 이끌었다.
앞서 이소정 앵커가 휴가를 떠나며 신지혜 리포터가 이를 대신한 것. 이를 두고 신지혜는 "이소정 앵커가 오래 미뤄뒀던 휴가를 가게 됐다. 이번주 진행을 맡은 신지혜다"라고 설명하며 본격적인 뉴스를 진행했다.
과거 신지혜 리포터는 특출한 외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KBS 공채 38기로 대외정책부 소속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신지혜 리포터는 KBS2 예능 '대화의 희열 시즌2'에 출연해 유희열, 김중혁,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 호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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