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9일 1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5.7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국 국채금리의 상승세가 주춤해진 가운데 경제지표 호조와 뉴욕증시 상승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며 "달러 약세 및 뉴욕증시 상승 등에 하락요인이나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 관련 역송금 수요 감안하면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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