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산업이 구리 가격 상승 전망에 강세다.
20일 오후 2시 7분 이구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920원(27.22%) 오른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구산업은 1968년 9월 설립된 산업용 동판 제조·판매업체다. 신동산업은 자동차·전기전자·반도체·통신·건설·의류산업·조선업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수요를 가지고 있다.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구리가 차세대 석유"라며 "앞으로 1년 동안 구리 가격이 24% 가량 상승하고 2025년에는 7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구리는 전도율과 낮은 반응성이 특징"이라며 "신재생에너지로의 이행과 에너지 저장에서 구리를 가장 효율적인 원자재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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