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1시37분 원풍은 전 거래일 대비 1060원(16.13%) 오른 7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풍은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알려졌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 조찬 회동을 마친 뒤 “지금 1차, 2차 (컷오프) 성향을 놓고 볼 것 같으면 큰 이변은 없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우세할 것이라고 보는 건가’라는 질문에는 “현재로서는 윤석열 전 총장이 좀 우세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풍은 산업용 타포린과 광고용 플렉스 원단을 생산해 공급하는 회사로 충북 청주와 충북 옥천에 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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