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종옥이 레몬꿀팩으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배우 배종옥 사부로 출연해 멤버들과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배종옥은 자기관리비법 중에 피부 관리를 위해서 레몬꿀팩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가 너무 건조한데 이걸 잡기 위해서 레몬꿀팩을 시작했고, 당시에 피부과를 안 다니면서 팩만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 저녁으로 팩을 했더니 숍에서 베이스 바르는데 너무 잘 받더라"라며 "3년 동안 아침 저녁으로 팩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려면서 "나도 촬영하고 집에 가면 자고 싶은데 하루 종일 고생했을 내 피부를 위해서 해주는 거다. 그리고 아침에는 고생할 내 피부를 위해서 해주는 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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