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4호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회 정무위에 출석한 김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KDB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의 우량 자산 시중은행 이관 방안 추진 의혹과 관련해 "단 한 번도 들은적 없다, 통상 정책결정 과정이 실무진에서 검토 후 어느 정도 구체화될시 간부들끼리 수시로 얘기를 하는데 금융위에서 저를 포함해 간부들도 들은 바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