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구청장은 이태원 참사 경찰 부실 대응과 관련해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애통함과 무거운 책임감에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다"며서 "현장에 도착해 긴급 구조활동을 벌이고 대책 마련을 지시했으나 역부족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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