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윤시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윤시윤 배우는 개인 SNS 계정이 없다"며 "윤시윤을 사칭하는 계정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니 팬분들은 속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은 "아무리 봐도 외국인이 번역기 돌린 말투다" "윤시윤 사칭이라니 용서할 수 없다" "나도 사칭계정 디엠 받고 당황했지만 속진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말 가수 박준형, 배우 다니엘 헤니·변요한, 방송인 홍석천 등도 사칭 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이들은 팬들에게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심해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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