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침대 위에 앉아 방금 잠에서 깨어난 듯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녀는 헝클어진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헐렁한 화이트 가운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암체어에 앉은 채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깜찍하고 러블리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굿모닝 낭공주님" "여신이야 머야" "왜 이렇게 눈부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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