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허구연 KBO 총재와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1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LB 서울시리즈 개막전을 앞두고 열린 팀 코리아와 LA 다저스의 스페셜 경기를 마친 후 양팀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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