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연희 SNS
배우 이연희가 20일 인스타그램에 "시원한 곳으로 가고파"라면서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사진 속 이연희는 휴양지에서 여름을 즐겼다. 수영복을 입고 해수욕장을 거니는 모습이다. 말간 민낯과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연희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


2004년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한 이연희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 '유령' '구가의 서' '결혼백서', 영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새해전야' 등과 지난해 5월 디즈니+ 시리즈 '레이스'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