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브레이킹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왼쪽부터 정형식 감독, 김홍열, 소재환 코치, 소영선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사무처장. 2024.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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