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과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입장권이 오는 21일부터 판매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다음달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팔레스타인과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입장권이 오는 21일부터 순차 판매한다.
21일 오후 7시부터 PlayKFA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한다. 선예매는 1인당 2장씩 구매가 가능하다. 추후 일반 예매에서 2장을 더 살 수 있다. 일반 예매는 22일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계정 1개당 최대 4장까지 살 수 있다.

좌석은 ▲프리미엄석▲크레스트석▲1~3등석▲레드석(응원석)▲휠체어석이 있다. 가격은 3만원부터 35만원까지다.


프리미엄 테이블석(2인)은 35만원으로 국가대표팀 레플리카 유니폼과 뷔페가 제공된다. 32만원인 프리미엄석도 국가대표팀 레플리카 유니폼이 제공된다. 크레스트석은 9만원이며 나이키 국가대표 크레스트 티셔츠를 선물한다. 응원석인 레드석은 원정석 가격과 동일한 5만원으로 조정됐다.

스카이박스 티켓은 회원 등급과 상관없이 21일 오후 7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12인실과 24인실 두 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위치에 따라 다르다. 자세한 위치와 가격은 대한축구협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PlayKFA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원큐석에 해당하는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를 통해 판매한다.


온라인으로 매진이 되지 않을 경우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휠체어석은 현장 구입 또는 유선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