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3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함께해요 손해영 #손해보기싫어서 #nogainnolove"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차 안에서 대본을 옆에 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민아는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투톤 헤어스타일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여기에 망사스타킹과 스터드 팔찌 등을 더한 스트리트 룩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파격 변신과 더불어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지난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한 후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tvN 월화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