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TOP2에 올랐다. 가수 임영웅이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가수 임영웅이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TOP2에 올랐다.
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이번달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임영웅은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국가대표 탁구선수 신유빈이다. 3위에는 변우석이 올랐다.

임영웅 브랜드평판지수는 249만2704(참여지수 27만7470 미디어지수 50만5006 소통지수 77만7613 커뮤니티지수 93만2615)로 나타났다. 지난달(239만9824)보다 3.87% 오른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일까지 한 달동안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4972만4723개의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를 측정했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에서는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알 수 있다.

2024년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신유빈, 임영웅, 변우석, 김우진, 김예지, 유재석, 오상욱, 차은우, 손흥민, 마동석, 임시현, 방탄소년단, 김제덕, 허미미, 아이유, 이주명, 한지민, 김수현, 이우석, 전훈영, 에스파, 반효진, 엄태구, 세븐틴, 블랙핑크, 남수현, 공유, 아이브, 이찬원, 조정석 순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