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셈블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루셈블(Loossemble)의 특별한 선물이 찾아왔다.

씨티디이엔엠은 지난 7일 오후 루셈블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세 번째 미니앨범 'TTYL'의 수록곡 '코튼 캔디'(Cotton Candy)의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 글로벌 크루(C.Loo, 팬덤명)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코튼 캔디' 뮤직비디오는 레트로 감성과 함께 감각적인 연출, 여기에 혜주와 비비, 여진의 비주얼까지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 사람의 유닛은 솜사탕처럼 달콤한 사랑에 빠진 감정을 치명적으로 표현해내며 빛나는 개성을 드러냈다.

'코튼 캔디'는 뮤직비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듯 혜주, 비비 그리고 여진의 유닛으로 이뤄진 댄스 팝 넘버다. 루셈블 세 멤버가 전하는 리드미컬한 보컬과 강렬한 랩, 반전 있는 훅이 듣는 재미를 더한다.

루셈블은 최근 새로운 미니앨범 'TTYL'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상황. 특히 신보 'TTYL'은 13개국에서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톱 10 차트에 진입, 루셈블을 향한 글로벌 K-POP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