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강지호 기자
한국 전통 음식문화로는 김장문화(2013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우리나라에선 23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는 장 담그기 문화를 밥·김치와 함께 한국 식단의 핵심으로 봤다. 장을 만드는 기술과 지혜, 그리고 함께 장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형성된 가족과 사회 공동체의 정신을 전승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