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불로동 58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7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총 569가구가 공급된다. 특히 공공택지에 들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됨에 따라 합리적인 분양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4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14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27일부터 5월1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인천·서울·경기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70%가 적용되며, 실거주 의무는 없다.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주변에는 도로망 확충이 추진되고 있으며, 초·중학교와 도서관, 공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조성될 예정이다.
전 가구 남향 위주 설계와 약 6m 광폭 거실을 적용했으며, 커뮤니티 시설과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