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후원으로 남광주역 푸른길에서 열린 가드닝 행사에서 광주신세계 임직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게 제공.
광주신세계는 1일 광주 동구 남광주역 근처 푸른길에서 동물의 날(4월1일)을 맞아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심 속 생태계 복원을 위한 '푸른길 가드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생물다양성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는 도심 속 시민들이 많이 찾는 푸른길에 곤충들의 먹이인 꿀을 공급하는 밀원(蜜源)식물 500여본을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