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보건지소 노인복지관 건립 조감도.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문산 권역 주민들의 공공의료와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증대를 위해 추진 중인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옛 문산보건지소 건물 부지에 들어설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는 총사업비 22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158.3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건립 공사는 2024년 12월에 본격 착수했으며 지금까지 지연 없이 순차적으로 공정을 이행해 지난해 12월 골조 공사까지 완료했다.


올해 1월부터 내부 공사를 시작해 현재 조적 공사 진행 중이며 공정률 65%를 달성했다. 오는 8월이면 준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준공 후에는 충분한 시험 가동을 거쳐 올 연말에 개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