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분야 후보작은 '건전지 엄마'(강인숙), '나비도감'(최현진), '친구 자판기'(조경희), 청소년 분야는 '나를 발견하는 인류학 수업'(함세정),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라이프 재킷'(이현) 등 6권이다. 일반분야는 '괜찮은 어른이 된다는 것'(김경집),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제철행복'(김신지), '먼저 온 미래'(장강명), '할매'(황석영)를 선정했다.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1권씩 최다 득표를 한 도서가'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된다. 결과는 오는 5월 8일 안양시도서관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올해의 책과 연계해 '작가와의 만남', '서평·북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포시, 어린이날 온 가족 축제 개최
행사장에는 총 18개 체험부스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에어스포츠, 월드스포츠, 빅보드게임 등 총 8가지 상시 체험존을 운영해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난타, 벌룬쇼, 마임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문 공연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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