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세교2신도시 일원 이미 1만 세대 이상의 주거단지가 조성돼 있다. 하지만 광역교통 버스 부족 문제가 심각해 시민들이 불편하다는 민원을 지속 제기해 왔다.
시는 출·퇴근시간 △5104번 (서울역행) △1311, 1311B, 5200, 5300번(강남행) 광역버스 증차를 대광위와 경기도에 건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광역교통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안"이라며 "광역버스 노선 출·퇴근시간 증차를 포함한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광역버스 수요 변화 추이를 모니터링 하면서 추가 증차와 노선 보완 등 광역버스 교통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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