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생성형 AI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유례없는 교육 환경의 변화 속에서 부산 교육의 흔들림 없는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김석준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원로 교육자들은 김 후보를 지지하는 세 가지 핵심 이유로 검증된 미래 교육감, 안정 속의 혁신, 결과로 증명하는 리더십을 꼽았다.
그들은 지난 9년의 재임 기간을 언급하며 "다행복학교를 통한 자율적 학교 문화 정착, 메이커 교육과 블렌디드 러닝 도입 등 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다"며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원로들은 "부산을 글로벌 교육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완성할 적임자는 오직 김석준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전영근 전 교육국장 등 46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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