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관계자가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감성을 담은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은 드라마 속 무드를 재해석한 팝업 한정 컬렉션과 브랜드 뮤즈인 아이유가 착용한 인기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제안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세련된 골드 컬러의 '에테르 목걸이(70만3800원)'와 '에테르 귀걸이(83만 1300원)' 등이 있으며 해당 상품들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일 5명에게 아이유 브로마이드를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이유 포토카드(50개 한정), 20만원 이상 구매 시 부채(50개 한정)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아이유 로켓 키링(50개 한정)을 증정하는 등 제이에스티나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