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후보는 이날 아침 협회장배 테니스 대회가 열린 동탄 왕배산체육공원을 방문해 테니스 동호인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정 후보는 향남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린 화성상공회의소 인문학 강의 수강생 체육대회에선 신발던지기 종목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정 후보는 또 동탄호수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행사와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청소년축제에도 참석했다. 정 후보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해양 안전 프로그램이 화성시내 모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더 폭넓게 진행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축제 현장을 찾은 정 후보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녁에는 용주사에서 열린 화성 연등음악축제에도 참석했다.
정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수많은 연등이 함께 빛나듯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도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완성하겠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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