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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의 읽는 인간 ⑭]아침 라디오를 느리게 하자
⑤왜 우리는 한국인만 유별나다고 믿고 싶을까
그래미는 월드컵이 아니다. 안(못) 타도 된다
기술과 인재를 사들이는 시대, 글로벌 M&A의 판이 바뀌고 있다
[김영태의 읽는 인간 ⑬]배관공이 된 경제학자-래포 시장과 오만의 비용
④ 거절했는데 강연이 확정됐다
강소(强小) 콘텐츠 육성이 문화 강대국 발판이다
디펜스 테크, 글로벌 벤처투자의 중심으로 급부상
[김영태의 읽는 인간⑫]배터리가 먼저 닳는다-하이데거의 잡담, 한병철의 피로
③ 성적표가 없어서 불안해요
한반도를 거대한 '문화의 자기장'으로 만들자
AI 열풍, 닷컴 버블의 재현인가
[김영태의 읽는 인간 ⑪]뒤늦게 용감해진 당신에게 묻다
②노조는 AI와 싸워야 하나?
'K헤리티지'와 노리개 문화
솔로 유니콘 시대의 개막
[김영태의 읽는 인간⑩] 침묵할 때와 나서야 할 때-'광장'의 쇼랑과 '자기만의 방'의 파스칼
① 대단한 지능을 만났는데, 왜 우리는 더 고단한가?
① BTS 컴백과 한류, 이젠 그 너머를 볼 때다
[김영태의 읽는 인간⑨]달팽이의 보폭으로 2월을 복구하다-고바야시 잇사의 달팽이와 니체의 망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