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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날씨’ ‘전국 날씨’
동지인 오늘(22일) 일부 지방에서 눈과 함께 찾아왔던 추위가 풀리고 주간에는 화창한 날씨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없으나 나들이 가기는 좋은 날씨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들어 서울이 영상 1도, 광주 5도 등으로 기온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고 예보했다.
다음 주 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동장군의 기가 한풀 꺾이면서 눈도 주춤하면서 당분간 폭설이 쏟아지는 곳은 없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또한 다음 주 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지만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으며 23일(내일)부터는 기온이 평년수준을 회복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성탄절)인 25일에도 화창한 날씨가 예고돼 있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성탄절 아침에 경기와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등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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