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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허언증' 관련 퀴즈를 제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 600명이 꼽은 최고의 허언증은 '내가 회사를 관두고 말지'였는데 오늘은 2위를 찾아보겠다"며 퀴즈의 보기를 제시했다.
그는 "1번 '언제 밥이나 술 한 번 먹자'"라고 말한 뒤 "2번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라며 "이건 이해는 안 가는데 대답부터 하고 보는 거다"고 해석했다.
이어 "3번 '오늘 예쁜데. 아주 멋져요'"며 "이건 선후배 막론하고 서로에게 칭찬할 때 많이 하는 말이다"고 설명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퀴즈의 정답과 관련있는 노래로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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