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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13일 오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촬영 비하인드 컷 #2”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유천은 한 촬영장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마약 투약 의혹을 받을 당시 자진 기자회견을 열어 연예계 은퇴를 걸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하지만 그해 7월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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