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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유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혜원은 3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혜원은 웨이브진 롱헤어스타일로 청순미를 자랑했다. 특히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혜원은 지난 2018년 중국과 대만의 매체를 통한 승리와의 열애설 이후, 지난 9일 승리의 입소 당시 함께 했다는 의혹으로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지난 20일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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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