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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농촌에서 밭일을 하는 듯 천을 덧댄 선캡을 쓰고 슬리퍼 차림이다. 또다른 한 손에는 막걸리를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스텔 패턴과 깊은 슬릿 장식의 롱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연두색 가디건을 걸치고 흰색 양말과 스포티한 샌들을 매치해 멋스러운 믹스매치 룩을 완성한 현아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속 현아는 농촌에서 밭일을 하는 듯 천을 덧댄 선캡을 쓰고 슬리퍼 차림이다. 또다른 한 손에는 막걸리를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스텔 패턴과 깊은 슬릿 장식의 롱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연두색 가디건을 걸치고 흰색 양말과 스포티한 샌들을 매치해 멋스러운 믹스매치 룩을 완성한 현아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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