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뉴시스
방송인 하리수(45)가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리수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남자친구를 밝힌 이유에 대해 "주위에서 나를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며 "그냥 잘 살고 있다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남자친구는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연상의 사업가이고 키는 180㎝ 정도로 사업도 열정적으로 하고 듬직하고 멋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하리수는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남자친구 존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