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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7.43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대체로 양호했던 가운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의 비둘기적인 발언으로 소폭 하락했다”며 “환율은 달러 약세 등이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국내 코로나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보합권 등락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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