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성제약
동성제약이 급등세다.

6일 오후 1시10분 기준 동성제약은 전일 대비 23.44%(3000원) 오른 1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성제약은 지난해 12월 국립암센터와 조기 유방암 광역학 치료 임상연구 계약을 맺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동성제약은 조기 유방암에 대한 광역학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광역학 치료는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광과민 물질을 이용해 암을 치료하는 것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