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다시 강세로 전환하면서 4000만원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사진=이미지투데이
비트코인이 다시 강세로 전환하면서 4000만원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4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27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39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미디어 뉴스BTC는 "최근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공개 지지에 따른 것"이라고 진단했다. 

앞서 머스크는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인들에게 폭넓게 받아들여질 상황에 놓여 있다"며 "8년 전에 비트코인을 샀어야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98% 오른 17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1.32% 오른 46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413.3원에 거래돼 전일대비 2.86%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