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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9일 1117~111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28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바이든 정부의 추가 부양 정책이 의회에서 통과될 것이란 기대감이 뉴욕증시 상승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하면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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