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앞서 정부는 지난 2019년 발표한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로드맵’을 통해 우리금융 지분을 오는 2022년까지 분산 매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예보 측은 "이번 매각은 로드맵 발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것으로 대외적인 약속을 준수하고 우리금융의 완전 민영화를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우리금융 지분 매각을 담당하는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역시 "잔여지분 1차 매각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으로써 앞으로 민영화가 조속히 이루어지고 공적자금 회수가 극대화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보는 로드맵의 이행 등을 통해 민영화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