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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설계 기업 희림의 주가가 상승세다.
희림은 23일 오전 9시5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0원(13.71%)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됐다.
희림의 급등은 '윤석열 테마주'로 언급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희림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가 주최한 전시에 후원을 했다는 이력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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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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