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S전선아시아
LS전선아시아가 올 2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강세다.

2일 오후 1시30분 LS전선아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370원(4.39%) 오른 8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미얀마 등의 지역에서 전력과 통신 케이블 제조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의 지주사로 분류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연됐던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으로 재개하면서 주요 사업 부문인 중·저압 케이블 부문의 수익성 회복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