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이 강세다. 

8일 오전 9시30분 현재 한국전자인증은 전 거래일 대비 450원(4.31%)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오는 9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승인을 받고 이르면 올 9월 국내 제3호 인터넷은행 '토스뱅크'로 은행업에 발을 들일 전망이다.

본인가를 획득하면 토스뱅크는 3·4분기 내로 공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한국전자인증은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업체 '토스혁신준비법인'의 주식 150만주를 75억원에 취득한 바 있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