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씨유메디칼이 영국 프리미어리그와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 17분 씨유메디칼은 전 거래일 대비 215원(15.52%) 오른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유메디칼은 전일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등에 57억여원 규모의 AED(자동심장충격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7억669만8155원으로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총 매출의 20.15%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씨유메디칼은 응급의료장비인 심장충격기를 전문으로 제조·판매해 전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AED를 개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