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코스피가 장 초반 약세다./사진=이미지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코스피가 장 초반 약세다.

11일 오전 11시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58포인트(0.23%) 내린 3235.6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6388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03억원, 805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다각화된통신서비스(3.56%) 사무용전자제품(3.30%) 은행(3.11%)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65포인트(0.35%) 오른 1055.72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71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553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