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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위원장, 이주열 한은 총재가 3일 서울 중구 세종로 한국은행 대회의실에서 금융위원회·한국은행 회동을 갖고 있다.
이날 회동은 코로나19 전개상황, 금융불균형 위험 등 경제·금융여건에 대한 인식을 공유, 정책대응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이번 회동을 계기로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이주열 총재는 격의 없이 만나는 기회를 자주 갖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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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