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메드
리메드가 신경자극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이 다각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1시37분 리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750원(2.56%) 오른 3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리메드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3억원과 영업이익 2억원을 시현했다”며 “만성통증 부문인 NMS 매출액 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0% 증가했으며 CSMS도 16억원으로 분기별 매출액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리메드 실적은 매출액 216억원과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업종 특성 상 4분기가 분기 중 가장 성수기일 것으로 예상하며 연내 ‘쿨톤’ 공급 재개에 대한 기대도 존재하고 있는 등 실적 및 주가 모두 긍정적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