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정문 전경/사진=시대DB.
광주대학교는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 13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3일 밝혔다.
광주대는 이번 성과를 유아교육과의 체계적인 교원양성 교육 시스템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했다.

유아교육과는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교육실습, 맞춤형 임용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비 유치원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 질 관리와 현장 연계 강화를 통해 우수한 교원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세루 유아교육학과장은 "임용시험 최종 합격은 학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학과 교육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갖춘 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