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27개 시군(용인·화성·남양주·안산·평택·안양·시흥·김포·광주·하남·광명·군포·양주·오산·이천·안성·구리·의왕·포천·양평·여주·동두천·과천·가평·연천·파주·부천)에 1월부터 12월 내 출산 신고를 완료한 산모다.
도는 이들 산모 2만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출산·양육 환경 개선 △가족 간 화합 증진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와 시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세부 문의는 산모 거주지 시·군 축산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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