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슬로건으로, 세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역사문화도시 여주의 상징성과 천년 도자 전통을 결합한 축제로 꾸며진다.
이를 바탕으로 관람객이 '세종'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경험적 요소를 강화한 콘텐츠를 구성하고 세종과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전통장작가마를 활용한 퍼포먼스 및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되며 △도자기홍보판매관 △청년 도자관 △도예인 기획 '도자 체험' △도자 빚는 거리 △펭수와 행복한 자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가 축제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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