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전경/사진=시대DB.
광주·전남지역 주요 상장사와 사업장의 3월 주주총회 일정이 속속 확정되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오는 3월26일 오전 9시30분 광주 서구 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2025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상법 개정과 관련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동훈 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우정섭 현 신세계 지원본부장), 사외이사 선임의 건(이건리.현 법무법인 변호사), 자사주 소각의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을 자회사로 둔 JB(전북)금융지주도 같은 날 오전 10시 전주 JB금융지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정기주총을 진행한다.

제13기(2025년도)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사외이사 선임의 건(이명상, 김기석, 이희승, 이동철)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보해양조도 같은 날 전남 목포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제74기(2025년도)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며금호타이어도 같은 날 오전 9시 서울 S-타워 22층 VERTEX HALL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기아도 앞서 3월20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헌릉로 기아 본사 2층 그랜드홀에서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제82기(2025년)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사내이사 선임의 건(김승준, 전찬혁), 감사위원 선임의 건(전찬혁, 신재용)등의 의결을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