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맨 왼쪽)이 의왕푸른초등학교 학생들의 첫 등교를 환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이 3일 개교한 의왕푸른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 첫 등교를 축하하며,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김 시장은 이날 정숙경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조광현 의왕경찰서 서장 등 주요 참석자들과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맞이했다. 이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했다.

의왕푸른초등학교는 이날 총 13학급 규모로 개교했다. 고천공공주택지구 내 입주민 자녀들의 초등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시장은 "의왕푸른초등학교가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성장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배움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